어떤모습일지 궁금하다
굽히고 들어가는 저자세도 아닐것같고
그렇다고 또 대들고 맞서는 그런것도 아닐것같고
아리송해
타드같았으면 둘이 으르렁거렸을건데
울드는 종잡을 수가 없어서 예측이 안되
기석이가 도사관앞에서 목격후 말없이 그냥 가는 설정만봐도
작가는 기존드라마 틀어박힌 진행은 항상 빗겨간다는거
알수있지
내일 두사람 벤치씬 장면도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