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감이 전작들 성향을 따를지
새로운 방식으로 끝낼지는 아무도 모르는거야
진짜 다양한 관점에서 해석할수 있는 여지가 있는
드라마라 생각되고
난 그냥 보여지는 서사 그대로만 믿을거야ㅜㅜ
실망하더라도 그건 그때가서 하면되고
괜히 스트레스 받을 필요 없지
그냥 지금을 즐기면 됨
사랑이 오롯이 이루어지는 과정이라고 했으니까
그것만 믿고간다
이별을통한 성숙 이딴소리는 안하는 작감이라고 믿고있음
새로운 방식으로 끝낼지는 아무도 모르는거야
진짜 다양한 관점에서 해석할수 있는 여지가 있는
드라마라 생각되고
난 그냥 보여지는 서사 그대로만 믿을거야ㅜㅜ
실망하더라도 그건 그때가서 하면되고
괜히 스트레스 받을 필요 없지
그냥 지금을 즐기면 됨
사랑이 오롯이 이루어지는 과정이라고 했으니까
그것만 믿고간다
이별을통한 성숙 이딴소리는 안하는 작감이라고 믿고있음
니말이 옳소
ㄴㄱㄴ
ㅇㅇ격공 궁예타율제로갤에서 엔딩이 다 무엇? 당장 낼 뭐나올지도 모르는 판에ㅋㅋ - dc App
난 작가가 사랑의 시작을 그리는데는 정말 작두 탄다고 본다. 남주가 사랑한다고 처음 말하는 게 8회에 나오고 그걸 정말 촘촘하게 기술. 옆에 친구가 정말 연애해서 같이 고민하는 느낌. 그 작두질이 막회까지 이어져 지금의 내 만족도를 깨지 않기만 바랄 뿐
222222
ㅇㅇ즐기기에도 아쉬워질 시간들일텐데 그냥 흐르는대로 함께 따라가보는거지머 즐기면서ㅎ
ㄴㄱ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