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감이 전작들 성향을 따를지
새로운 방식으로 끝낼지는 아무도 모르는거야
진짜 다양한 관점에서 해석할수 있는 여지가 있는
드라마라 생각되고
난 그냥 보여지는 서사 그대로만 믿을거야ㅜㅜ
실망하더라도 그건 그때가서 하면되고
괜히 스트레스 받을 필요 없지
그냥 지금을 즐기면 됨
사랑이 오롯이 이루어지는 과정이라고 했으니까
그것만 믿고간다

이별을통한 성숙 이딴소리는 안하는 작감이라고 믿고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