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인이랑 대화할 때 정말 정인이에 대한 배려심 너무 없음.
혼내는 듯한 말투도 정말 많구
내가 다시 잘해보자고 했지. 그럼 노력이라도 해봐야 할 거 아니야
이런 거
그때 정인이네 집 현관 앞에서 얘기할 때도 계속 혼내는 듯한 말투 씀
등장인물 소개에 자신감과 자만 사이를 아슬아슬하게 넘나든다는 그런 말 있었던 거 같은데 딱 그 느낌임
반면 지호는 배려심이 늘 배어 있어
진심 따뜻하고
정인이를 진심 소중하게 대해.
화는 냈지만 보고싶어서 먼저 찾아가고
진심을 담아 사과하고
지호 생각하면 마음 한쪽이 넘 아픈 느낌이야.
빨리 행복해지자.
그런 지점이 바로 정인이가 끌린 지점이겠지. 소중한 사람이라는걸 느끼게 해주는. - dc App
제목에서 기석이만 봐도 가슴이 떨리고 두통이 ㅋㅋㅋ 내용이 무서울까봐 ㅋㅋ
회식에서 알았어 지금 갈게 됐지 이거도 너무 싫음 오지도 않을거면서 너무 현실멜로 ㅋㅋㅋ
말투가 그냥 다 싫어 정인이가 어캐 4년을 버텼을까
정인이 기석에게 짜증투로 욕먹었는데 기석이도 혼내고 짜증내는 말투 만만치 않음 예고보면 불행을 막는다는둥 선생질도 하던데 존싫음
현실멜로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