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예고에선 각자의 존재를 알렸다곤 했지만간단하게 알리고(?)공원에서 이유커플을 정인이 아빠가 목격해서정인이 재인이 무릎 꿇린 채로 다그치는 건가예고에서 대화가그래서 니가 원하는 사람이 뭐야?!따뜻한 사람.이건데....
순한 맛 - 지호 엄마 중간 맛 - 정인이 엄마 매운 맛-정인이 아빠 쓴맛 - 기석이 아빠 예상.ㅋㅋ
껄쩍지근한 맛ㅡ기석 ㅇr 남가넘
이사장님,정인아빠,남서방만 아니면 된다ㅋㅋㅋㅋㅋ
나도 정인아빠일듯..그리고나서 재인이랑 잡혀가서 야단듣는 장면?이지 않을까..궁예 무쓸모지만..ㅋ
약사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