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장실 앞
지호가 은우 걱정할까봐
술은 안마셧다고 말하는데..
그걸 들은
정인이 당당하게 말하지
난 거짓말이 제일 싫은데....했던 정인이
술집에서 지호 직업맞추기할때
바로
정인: (알면서)내가 어떻게 알아..
지호:(미소)?
주변인:(직업추측 중)
정인:..가운..(앗!!)
지호:(보는)??
주변인:(아네 왜에..?)
정인: ..어..아까 ...얼핏 들은거 같아서...
그걸 지켜보는 지호
(구원투수로등판)
지호: 맞아요..내가 아까 말했어요..약사라고
(자연스러웠어ㅋ)
ㅋㅋㅋ
지호 앞에만 서면
말이 자꾸 헛나오는 정인이
그걸 다 받아주는 지호ㅋㅋㅋ
둘이왜이리 귀엽고 좋으냐고ㅜㅜ
지호 앞에서만 허당정인
정인이 무안해질라하니까 지호바로 자기가 말했다고...배려심 정말..
ㄴㄴ횽 레알 비려쩌네 예고도 그 사람 힘드니까 미치기 전에 그만둔다하고ㅜ.ㅜ
지호앞에서면 허당장인 아무말대잔치ㅋㅋㅋㅋㅋ
예쁜 장면이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