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인이는 지호랑 결국 헤어지는걸로 끝나면 관성에 의해 의무적이고 뜨뜨미지근했던
기석과의 연애와 이별과 달리
배려하고 따뜻한 사랑을 경험하고 이별까지 아름답게 마무리짓는 과정 통해서
한층 더 성숙해진다는 결말로 마무리지을수 있을것같거든
근데 지호는 뭐냐;;;
정인이랑 안되면 미혼부는 아무리 절절히 사랑하더라도 일반 미혼녀랑 끝내 이루어지는것이은 사치이자 현실적으로 불가능하다
이런 메세지밖에 더 남기냐
나만 이렇게 생각해?
정인이는 지호랑 결국 헤어지는걸로 끝나면 관성에 의해 의무적이고 뜨뜨미지근했던
기석과의 연애와 이별과 달리
배려하고 따뜻한 사랑을 경험하고 이별까지 아름답게 마무리짓는 과정 통해서
한층 더 성숙해진다는 결말로 마무리지을수 있을것같거든
근데 지호는 뭐냐;;;
정인이랑 안되면 미혼부는 아무리 절절히 사랑하더라도 일반 미혼녀랑 끝내 이루어지는것이은 사치이자 현실적으로 불가능하다
이런 메세지밖에 더 남기냐
나만 이렇게 생각해?
ㅇㅇ결국은 그렇게 되지
그럴거면 설정이 잘못됫지
지호는 당연한거고 정인이도 진정한 사랑을 찾았는데 왜 굳이 헤어져 그렇게 맘고생하면서 시작했는데ㅋ 헤어지는 마당에 아름다운 이별이 어디있어
지호엄마 말대로 상처있는사람은 상처있는 사람 끼리만 만나야 한다는 결론이 나오겠지
저기에 낀 은우는 머가되냐 ㅠㅠ 너무 잔인하다 애한테
그러니까 왜 새드를 생각해
지호도 글코 은우한테도 상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