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횐가 2회때 기석이랑 지호 농구장씬에서
기석이가 넘어졌을때 지호가 손잡아서 일으켜주고
그담 또 지호가 넘어지고 기석이가 일으켜주면서 대사
기석 :"괜찮아?"
지호 : 괜찮아요
기석 : 뛸 수 있겠어?
지호 : 뛰어야죠, 이길려면
이러더라
첫회에 걸쳐 나온 농구장 경기씬은 중요한 의미라고 보는데
이 경기에서 골은 지호가 더 많이 넣는데
결국 팀은 지호팀이 지고 기석이팀이 이기는걸로 나왔어
지호가 이길려면 부상에도 뛰어야죠 라고 했는데도 결과는 기석팀이 이기는 장면
이게 별 필요없는 장면이면 지호 기석이 대화를 굳이 보여줄 필요가 없다고 보는데
굳이 저 대화들을 보여줬거든
난 이게 제일 궁금해
지금 감정선으론 절대 정인이가 기석이한테 갈 이유가 없는것같은데
작감의 의도랑 전개방향이 궁금해짐
어느 드라마에서든 스포츠승부로 관계도 보여주는 경우가 많거든
그런장면이 있었나 다시 봐야겠다
그다지..
승부차기로 지호가 한골 더 넣지 않았나? 팀은 기석이가 이겼어?
크게 의미안두는데 그냥 그상황 말해주는거 아니냐 하나하나 의미부여해서 보면 난 들마못봄 머리아파 ㅋ
지호팀이 진게 나왔어? 기억이 안나네
뭐래 지호팀이 이기자나. 나중에 현수가 기석이형까지 합세했는데도 졌다고 지호 밟아줘야된다고? 얘기하자나 현수랑 기석이랑 한팀이라.
아놀래라
어? 그럼 지호가 이기겠네? 아싸
지호 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