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부터가 시간이 제일 안 가고 초초해짐

땀 흘리고 와서 씻고 경건하게 기다림 ㅋㅋㅋ


오늘도 작가님의 작두길을 응원합니다.

관전 포인트

1. 지호 기석 매치에서 얼마나 대사가 쎄끈할지. 예) 기석이가 '더 이상 기어오르지 마라' ㅋㅋ

2. 키스 전에 지호가 또 정인이의 허락을 받고 하는 것인지 ㅋㅋ 

3. 정인이가 키스 벤치에서 지호 얼굴에 손 대는 것은 앞뒤 전후 뭔 상황인건지

4. 댕댕이 둘이 얼굴 잡고 팔목 잡고 있는 것은 앞뒤 전후 뭔 상황인건지

5. 따뜻한 사람 좋아하는 사람 있다는 말을 듣고 정인부 뒷목 잡고 괜찮으실건지

6. 그나저나 댕댕이 놀고 있는데 정인이 알아챈다는 사람은 과연 누군데 그 야심한 시간에 차도 안 몰고 걸어다니다가 알아보는 것인지, 아님 차 안에서 우연히?? 그럼 찻집 앞은 너무 정해진 공간이라 그런 우연이 힘들거고, 아님 정인이 집 앞인데 남서방이나 이사장이 그 건물 앞을 지나갈 확률은 극히 낮아 보이는데??


이런 잡생각을 하게 되면 끝없이 궁예가 펼쳐져서 

그냥 운동을 갑니다. ㅋㅋ

몸도 튼튼 마음도 튼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