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첫눈에 반한 정인이 앞에서도

직설적으로 표현하고 농담도하고 항상 차분한데


은우 아프단 말 듣고 나갈때 노래방에서부터 택시, 병원까지

그 떨림이 전달되는게 너무 맴찢이다..

아들을 많이 아끼는게 느껴져..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