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석에게 익숙한 정인이 지호의 방식,패턴에 맞추어 가는 과정...? 난 그렇게 들리단데.....
ㅁㅁㅁ(115.139)2019-06-19 18:21
둘이 티키타카가 잘 된다는거 보여주는거
익명(14.63)2019-06-19 18:24
저런 대화 할 정도로 가까워 졌다는 거 보여주는 장면( 둘이 쌍방 사랑 확인한 뒤였어ㅡ정인이가 기다려 달라고 한후임)
익명(223.62)2019-06-19 18:31
입틀막 씬 때 ‘뭐사줄건데요’ ‘내가 사줘야해?’ 이 대사는 지호한테 훅 다가가는 정인과 거리두는 지호의 관계를 보여준 대사였던 거 같고
두번째로 ‘사달래도 안사줄거면서’ 이 대사는 이 커플 특유의 주고받기 패턴(상대방이 했던 말이나 행동을 뒤집어서 되돌려주는 ex.교양/영양, 못된 이정인/못됐어 등)을 보여준 대화로 보임.
익명(183.102)2019-06-19 18:43
뭐가 튀어 그냥 티키타카 농담한거지 전에 내가 사줘야돼? 누가 오랬어? 그건 무슨 계산법이야? 이거 2탄인거지
농담 같은데 아님 지호가 그날 진짜 안사줬던지ㅋ
그냥 핑퐁대사 ㅋㅋㅋ
기석에게 익숙한 정인이 지호의 방식,패턴에 맞추어 가는 과정...? 난 그렇게 들리단데.....
둘이 티키타카가 잘 된다는거 보여주는거
저런 대화 할 정도로 가까워 졌다는 거 보여주는 장면( 둘이 쌍방 사랑 확인한 뒤였어ㅡ정인이가 기다려 달라고 한후임)
입틀막 씬 때 ‘뭐사줄건데요’ ‘내가 사줘야해?’ 이 대사는 지호한테 훅 다가가는 정인과 거리두는 지호의 관계를 보여준 대사였던 거 같고 두번째로 ‘사달래도 안사줄거면서’ 이 대사는 이 커플 특유의 주고받기 패턴(상대방이 했던 말이나 행동을 뒤집어서 되돌려주는 ex.교양/영양, 못된 이정인/못됐어 등)을 보여준 대화로 보임.
뭐가 튀어 그냥 티키타카 농담한거지 전에 내가 사줘야돼? 누가 오랬어? 그건 무슨 계산법이야? 이거 2탄인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