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수대사중에 

몸이 반응하지 않는다는 마음이 떴다는 결정적 증거. 반대로 한번 꽂혀봐. 의지랑 상관없이 마음이 저절로 움직이지

이게.. 
지호 정인 둘이 맘이 있기 때문에 몸이 반응할 거다 
노린 대사가 될 수도 있을까?
약간 야하게 들렸거든 난ㅌㅋㅋㅋ

그리고 반대로 꽂힌다는 게 무슨말일까??

전체적으로 작가가 뭘 의도한 건지 잘 모르겠어 

지호 정인의 끌리는 감정을 말하고 싶은건지
기석과 정인이 끝났다는 걸 말하고 싶은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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