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짓말을 싫어하는 정인, 하지만 지호의 거짓말에는 미소를 보여.

(아들을 위한 귀여운 거짓말이었으니 그렇겠지?)



정인이 미소를 보여, 지호아들이 붙여놓은 스티커에.

그런 정인을 보여 지호 역시 웃고.


앞으로 전개 궁예해보면

둘이 이렇게 순간순간, 소소한 일로 웃는 거

얼마나 더 볼 수 있을까 싶고.

그래서 이유커플 같이 웃는 씬 완전 소중함 ㅠ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