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기석이한테 자기가 희생하고

헤어지자고 하면 붙잡고 자기무시해도 

기다려주고 참아왔던게 사랑이라고 착각했는데


지호를 만나고 사랑이 뭔지 깨닳은거

그리고 기석이에 대한 마음은 정?과 헤어짐에 대한 불안함이었겠지

사실 보면서도 정인이가 다 이해되지는 않았는데

오늘 회차로 완전히 다 이해해


제발 셋이 행복해

갤주 정인 지호ㅠㅠ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