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혼자일땐 엄마가 주는 반찬도 잘 안챙겨먹었는데아기가 생긴걸 알고 나서 장봐와서 직접 해먹잖아스스로를 더 잘 챙기려는 마음을 먹은거지 이제 서인이도 세상 무서울게 없는 자신감인 아이가 생긴거야우리 서인이 응원해
서인이 꽃길만 걷자
서인이눈물포인트야ㅠㅜ어서행복해지자
응원해
이서인 ㅎㅇ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