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에 미쳐서 7살짜리 남자애 있는 이혼남과 결혼했다가 10년만에 이혼한 사람이 우리집에 있다.
결혼할라거든 부모자식 연 끊자하고
발도 못들이게 했는데
결국엔 이혼하고 오더라
사는 내내 아이때문에 갈등이 생기는게
잘못한 일이 있을 때 야단을 어느선까지 쳐야하는 지 모른다는 거
쌓이고 쌓여서 결국엔 헤어지더라
그 아이때문에 자기애 가지는 것도 안했는데
이혼하고 나니 애 안가진 걸 가장 잘했다고 하더라
결혼할라거든 부모자식 연 끊자하고
발도 못들이게 했는데
결국엔 이혼하고 오더라
사는 내내 아이때문에 갈등이 생기는게
잘못한 일이 있을 때 야단을 어느선까지 쳐야하는 지 모른다는 거
쌓이고 쌓여서 결국엔 헤어지더라
그 아이때문에 자기애 가지는 것도 안했는데
이혼하고 나니 애 안가진 걸 가장 잘했다고 하더라
누가 쉽다 그랬어. 그런사람들도 있지만 잘 사는 사람들도 있어. 케바케
맞아 그게현실
잘사는 사람도 있다 다그런거 아니야
내 주변에 잘 살면서 남편 애 둘, 자기 애 하나 키워서 결혼까지 시킨 사람도 있어 케바케야 자기 애도 못 키우는 사람도 있는ㄷ - dc App
누가 쉽게 봐? 다 케바케지.
쉽게 생각하지 않으니까 이유도 그렇게 머리싸메고 고민을 했지 아마 나도 내 주변인이 그런다고 하면 잘 생각해 보라고 할거 같다.
그래도 사랑하니까 서로 더 현명하게 헤쳐나갈 수 있는 사람들도 있지 않을까?
케바케 난 잘 사는 사람 봤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