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처연하고 심각한 연기했던 사람이 맞나 싶을정도로
꽁냥꽁냥 분위기 확 바꿔서 연기 잘하더라

한창 깨볶는 커플 마냥
되게 안정감있고ㅋㅋㅋ

그래서 빙수씬이 맘에 드는것
애드립도 재밌고ㅋㅋ서로 많이 편해진거같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