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처연하고 심각한 연기했던 사람이 맞나 싶을정도로꽁냥꽁냥 분위기 확 바꿔서 연기 잘하더라한창 깨볶는 커플 마냥되게 안정감있고ㅋㅋㅋ그래서 빙수씬이 맘에 드는것애드립도 재밌고ㅋㅋ서로 많이 편해진거같아서
리허설 때만 해도 오글거려 하더니 액션 들어가자마자 눈 하나 깜빡 안 하고 감정 실어ㅋㅋㅋㅋ 대단
꽁냥꽁냥 너무 좋다
ㄹㅇ 연기장인 배우신분들 ㅋㅋㅋ
정인이와 지호를 연기해줘서 너무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