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국 누나가 어디까지 생각하냐고
묻고
지호가 마지막사랑이라고 말하니까
약국누나가 그런말 함부러하는거 아니라하면서
쎄한 표정 보여주는거

괜히 넣은씬이 아닐것같아
지호가 사랑에 심취해서 잊고있는 현실을 보여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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