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인의 이 물음은 이유의 끝을 물은 게 아니야 어떤 연애를 할까 어떤 사랑을 할까 시작하는 연인으로서 나름 기대와 설렘을 담은 물음으로 봐야 할듯 지금이 딱 좋다한 건 지금 같은 기대와 설렘을 계속 유지했으면 하는 바람인 거고 지호의 난 싫은데는 지금보다 더 큰 기쁨과 행복과 설렌 연애를 약속하겠단 의지인 거고 나야 뭐든 좋다 이의 없음이야 수고해라 이유ㅋㅋ
난 지호 난 아닌데 = 정인이보다 더 큰 감정으로 봤고 결혼,마지막사랑으로봤어. 정인이는 지금이 좋다고했고
내일 귀신같이 시청률 5프로 복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