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올때까지 밖에 서서 기다려주는건 기본
영국신사가 따로 없네
본능일까?
아니면 따로 배운걸까?
정인이 모습을 놓칠세라 계속 주시하는 저런 동선 (가운데 벽기둥을 배경으로 연출한 감독님 센스굿) 의외로 치엿던 부분
지호는 온통 정인이 생각뿐인게 사소한 행동 하나에도 나타나 잇어
그래서 더 애틋한 느낌이 들고
사실 로맨스 멜로물의 묘미는 자칫하면 흘리기 쉬운 이런 작은 디테일이거든ㅋㅋ
진짜 안감독님의 연출에 다시 한번 놀란다는점
나올때까지 밖에 서서 기다려주는건 기본
영국신사가 따로 없네
본능일까?
아니면 따로 배운걸까?
정인이 모습을 놓칠세라 계속 주시하는 저런 동선 (가운데 벽기둥을 배경으로 연출한 감독님 센스굿) 의외로 치엿던 부분
지호는 온통 정인이 생각뿐인게 사소한 행동 하나에도 나타나 잇어
그래서 더 애틋한 느낌이 들고
사실 로맨스 멜로물의 묘미는 자칫하면 흘리기 쉬운 이런 작은 디테일이거든ㅋㅋ
진짜 안감독님의 연출에 다시 한번 놀란다는점
둘다 사랑스러뷰
사랑이야 사랑 개치인다
헐 진짜 그러네 너샛 예리하고 지호본체 연기는 섬세하당
사랑스러븐 이유~빨리보고싶은마음이겠지~!?? - dc App
아이씨 설레자너 ㅋㅋ
지호 눈엔 오직 정인이 밖에 안보임ㅋ
전에 바라다 줄때도 엘베 탈때까지 시선 따라며 보더라
아씨 짤인데 계속 포옹 기다리고 있었네ㅋㅋㅋㅋㅋ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