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든남주든 이외인물이든
이해하기 힘든 상황 혹은 그들의 부정적인 면도
처음에는 그냥 툭 보여주고는
우리가 이소리저소리 해댈 때
다른 사람들의 입에서
그 말이 나오게 하더라구
그러니까-
작가님도 다 알고 있는거지
왜저래? 할 포인트를
하지만 어찌보면 그런 게 일반적으로 인간들이
가지고 있는 모습이니까
그런 것까지 다 보여주는 듯
그러고나서 나중에
다른 이들 대사를 통해서
우리가 이해하기 힘든(힘들 수도 있는) 부분을 다시 짚어주고
난 이번에 완전히 굳혔어
ㄱㅇ작가는 앞으로도 믿고 볼거야 ㅋㅋ
이해하기 힘든 상황 혹은 그들의 부정적인 면도
처음에는 그냥 툭 보여주고는
우리가 이소리저소리 해댈 때
다른 사람들의 입에서
그 말이 나오게 하더라구
그러니까-
작가님도 다 알고 있는거지
왜저래? 할 포인트를
하지만 어찌보면 그런 게 일반적으로 인간들이
가지고 있는 모습이니까
그런 것까지 다 보여주는 듯
그러고나서 나중에
다른 이들 대사를 통해서
우리가 이해하기 힘든(힘들 수도 있는) 부분을 다시 짚어주고
난 이번에 완전히 굳혔어
ㄱㅇ작가는 앞으로도 믿고 볼거야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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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 예를 들면 정인이가 지호/기석 전화 때문에 걱정할 때 재인이입에서 남친은 걱정 안되냐? 라는 말이 나오면서 정인이 성격 같은 걸 알 수 있게도 해주고
인물을 입체적으로 더 집중해서 보게 만들어 ㅋㅋ 재밌어 그래서
김은 작가님 작품은 앞으로도 무조건 볼꺼야
그냥 대놓고 대중생각이나 캐릭터를 주입식인거임 별로
ㅇㄱㄹㅇ 사실 좋은건 아니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