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에 우연히 보고 두번 보고 하이라이트 또보고
수요일 언제오나 하루하루 카운트 중

케미 텐션 다 말할것 없는데 오바스럽지 않아서 그게 극대화 되는듯. 특히 두 주인공이 설레거나 판타지를 줄 때 주인공 외 인물들은 지극히 현실적으로 반응하니까 파동이 엄청나.

기석
여주친구
여주아빠

난 이셋이 그 역할 정점 찍는다고 느낌. 누구 주변에 있어도 전혀 어색함이 없어. 그리고 여주 동생이랑 여주 대비시키는 설정도 진부한 것 같지만 이 드라마의 생동감을 캐리한다고 봄.

이대로만 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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