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어제 까페씬에서

매일매일 달려가고싶지 근데
함부로 까불다가 이정인 잃어버리면 어떡해 다시는 없을 사람인데

난 여기서 눈물이 ㅜㅜㅜㅜ
넘 감동이야 정인이를 얼마나 소중히 대하는지 느껴져서....
우리 지호 넘 따뜻해

봠이들 지금까지 감동받은 대사 한줄씩 적어보자 ㄱㄱ


짤은 갤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