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작 복습하다가 알았는 데
첫째 딸 폭력남편이
전작에서 전화만 쳐받던 새남친으로 나왔던 배우네?
나만 이제 안건가?;;; ㅋㅋㅋ
눈치없는 월화 얼른 사라지고
수요일 왔으면 좋겠다..
일상생활불가여 아주 그냥
겨울-봄만 되면 디지겠다ㅠㅠ
나는 언제 저런 사랑해보나 왜 안 생기지ㅠㅠ 생각하며
태블릿으로 영상보다가
화면꺼지고 얼굴이 비춰지면
이유가 뭔지...납득이 간다.
쓰읍...
첫째 딸 폭력남편이
전작에서 전화만 쳐받던 새남친으로 나왔던 배우네?
나만 이제 안건가?;;; ㅋㅋㅋ
눈치없는 월화 얼른 사라지고
수요일 왔으면 좋겠다..
일상생활불가여 아주 그냥
겨울-봄만 되면 디지겠다ㅠㅠ
나는 언제 저런 사랑해보나 왜 안 생기지ㅠㅠ 생각하며
태블릿으로 영상보다가
화면꺼지고 얼굴이 비춰지면
이유가 뭔지...납득이 간다.
쓰읍...
ㅋㅋㅋㅋ
ㅋㅋㅋㅋ 지호 정인이 얼굴이 개연성이지
잠깐 카메오수준으로 나왔었는데 뭘
화면 꺼지면 ㅋㅋㅋㅋㅋㅋㅋ 미얀
아니 화면꺼지면 나만 그런거 아니잖아 나만 그런거야?ㅋㅋㅋ 개추 누가 누르니 부끄러우니까 누르지말자
조용히 공감하고간다... ㅋㅋㅋ 화면 꺼지면 씁쓸하다 그 배우인지 첨엔 몰랐는데 보다보니깐 알겠더라 ㅋㅋ
ㅋㅋㅋㅋㅋ + 심히 납득
뼈때리지 말라곸 ㅋㅋㅋ 조용히 개추하고 사라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