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본방볼땐
나도 힘들었다 나도 이런결정이 쉽지않았다
뭐 이런 늬앙스라고 생각했는데

너는 니 자식이어서  잘 몰라
자기가 낳지도 않은 애 부모되는게 쉬운일인줄 알아?

나는요.나는 쉬웠겠냐고 왜 내마음은 몰라주세요

(나도 갑자기 부모가 되는게 쉽지 않았다?
나도 낳지도 않은 애 부모되는게 쉽지 않았다라고 해석
할수도 있단 생각이)


그건 그렇고 은우 핸드폰 들고 나온건
그냥 단지 현실적인 연출이라기 보다
은우가 핸드폰 보면서 안자고 있었다
내지는 듣고 있었다는걸 표현하기 위해서
들고 나온걸수도 있겠더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