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호 본체가 감독님에게 받았다는 이번 작품관련 첫 문자.

서로 잘 아는 사이에 저런 문자를 보냈다는 것이 작품에 대한 감독님 본인의 기대 아니겠나 싶다. 

그래서 나는 비록 1-2회 보았지만 이 작품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