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오는 날 화장실 앞에서 지호가 정인이 팔 잡았던 것처럼 낚시이려나.
암튼 궁예가 1도 안되는 씬 요거 두개.
(그리고 겁나 좋은 씬이고 빨리 보고 싶은 씬이기도 하고)
이건 메인포스터 장면이기도 하지?
포스터 아니었으면 메이킹이나 엔지 씬인줄 알았을거야;;
지금으로서는 상상이 안되잖아ㅎㅎㅎ
촉 좋은 봠이들 있으면 궁예좀 해봐봐봐.
요것도 진짜 엔지씬 같은 느낌인데, 보면 볼수록 너무 좋아.
둘다 댕댕이처럼 환하게 웃고 있고 마주 잡은 손하며.
그리고 저기 둘이 갔던 커피숍 앞인데, 무슨 일인걸까.
옷차림으로 봐선 최근 찍은 듯한 후반 회차같지?
왜때문에 둘은 술한잔 걸친거 마냥 신나게 웃고 있을까? ㅎㅎㅎ
첫번째는 스킨쉽이 쑥스러워 낸 엔쥐컷 두번째는 진짜 지호가 친구들이랑 술마신 뒤 정인이 만난거 아닐까? 너무 술냄새남 ㅋㅋㅋ
나도 궁금 무슨 장면일까 상플 환영
첫번째는 약국에서 첨봤을때 번호 왜줬어요? ㅡ잘생겨서욧이구 ㅋ 두번째는 요즘 연습하는 춤있다면서요? ㅡ오나나나 같이 춰봐여 ㅋ( 미안허다 으누아범 ㅜㅜ)
또 팔잡은것처럼 낚시만 흐지마라 ㅋㅋㅋㅋ지호가 저렇게 댕댕이처럼 구는게 상상이 안간다구
이랬는데 진짜 리얼 엔지씬인데 분위기 좋아서 섞어쓴거는 아니겠지?ㅋㅋ
엔지삘 나는게 혹시 회상씬으로 쓰는거아니냐ㅋ
난 지금까지도 메이킹인 줄 앎 덕분에 알게되엇네 ㅋㅋ
백퍼 엔지나 리허설 같은데 포스터로 써서 당황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