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감독은 그냥 한커플 사랑이어지도록 해주는 그런 평범한 연애물 쓰는 감독이 아니야
죄를 지은사람은 벌받고(기석이 정인에게 준 상처등)
사랑을 얻은사람은 그만큼 상응하는 현실적인 고통을 치뤄(이유가 겪게될 고통들)
그 과정을 지금 담고있는것같다
사랑을 얻은 대가로 큰 대가 치루고(밀.회에선 감옥이었음) 그후에 다시 사랑이 이루어지는 방식
이게 안판석 스타일이자 철학임
전작은 3년의 공백이었고
근데 작가가 어줍잖게 판석이 로맨티스트 방식 뒤엎고 새드로가니 어쩌니만 안하면
100% 안판석식대로라면 이유 엄청난 고통 따른 후 다시 연결된다
그 고통이 뭔지는 지켜봐야할듯
재단이야기도 크게 비중있게 다뤄질거야
정인이 아버지랑 기석부도 어떤형태로든 응징받는 장면 나올거다
안감독은 평범한 연애물만드는 감독이 아님..
ㅇㅇ
ㅇㅇ감독스타일은 그거야 평범하지않은 연애 -> 고통 -> 재회 , 작가가 뻘짓만 안하면 좋겠음
ㅇㅇ 연애물로 생각하는 애들 많은듯
질질 끌지말고 후반이니까 사이다만 확실하게 주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