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판석 스타일 대로라면 밑바닥치고 공백 후 거지가되던 뭐가되던 커플을 계속 사랑하게 두거든
근데 작가가.. 걱정임
전작도 작가가 안감독스타일이랑 다르게 새드로 끝내자 그러고 탈고까지 다 했는데
안감독이 커플깨지는거 싫다 그래서 해피로 바꾼거거든
이번에도 안감독 스타일대로 밀고 나갔으면좋겠다
작가 헛지거리하지말길
안판석은 평범하지않은 연애 몰래하는 사랑(ㅁㅎ,ㅇㄴㅇㅈㄱ,ㅍㅁ ㄱㅇㅅ ㄱㅈ, ㅂㄴㄴ 봄밤까지) 다루면서
사랑받는 대가 철저히 치루고(현실적 고통으로)
그뒤에 또 그 커플 계속 사랑하도록 둬
사랑하면서 끝나는게 안판석 방식임
근데 작가가 이번에 어떻게 했을지 모르겠다
안감스타일대로 했으면 결말났기를
ㅇㅇ 작가 이상한짓만 안했으면..
작가 헐이네 어쩐지 이상하다했음
작가 두번째 들마인데 새드원할지 아닐지 어케알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