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 자주 가는 블로그인데
리뷰 좋아서 링크 가져와봤어.
좋은 포인트 잘 짚어주셨더라구.

특히 지호가 정인의 메세지를 보다가
은우한테 가던 씬은 나도 참,
먹먹하고 애틋했거든.
자신의 마음이 일렁이던 순간,
무언의 허락을 구하듯 은우에게 달려가던 지호.
그 마음이 너무 사무쳐서,
나는 지호의 행복을 무조건 빌어주기로 다짐했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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