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담길도 걷고 갤러리 같은 곳도 지나가고 하며 밤거리 데이트 하는 거 보면서 비포 선 라이즈 생각나더라
세탁소 데려가기전 지호가 정인이에게
다음날 출근 안하는 거 확인하고 나서
나중에 늦은 밤 거리 걸어다니며 재잘대기도 하고
장난도 치도 그러는 모습이
왜 그리 좋아 보이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