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호씰 젤 아프게 하는 게 내가 될 지두 몰라요
[21&22회차 통합본] 점점 커져 가는 감정 속에서, 둘 사이를 인정받는 게 어쩌면 서로에게 더 많은 상처를 줄 수도 있을 거라 생각하는 정인과 지호. 서인의 임신 소 식은 이미 방송가에 다 퍼졌고, 서인이 숨겨왔던 또 다른 비밀을 알게 된 형선은 시 훈을 찾아가고… 정인에게 기석이 아닌 다른 남자가 있다는 사실을 태학과 영국 모두 알게 되고, 태학은 오히려 기석을 만나 날을 잡자고 한다. 같은 시각 정인도 누군가를 찾아가는데….
할말많않.... 본방 믿어
담주도 고구마 각이구나
정인이 이사장 찾아가나?
그냥 다른 주변인물 반대 고구마 그런건 다 괜찮아. 둘 사이만 공고하다면.... 난 그걸로 됨. 둘 사이만 갈라놓지마. 제발
ㅇㅇ 이거 놓치지 말길 근데 소제목이 걸린다
ㅇㅇ
견고한사이 얘기하는거지. 맞춤법충미안ㅋ
ㄴ 공고하다도 맞는 표현이야(다정)
ㅇㄱㄹㅇ
앗 부끄하다ㅋㅋ 고마워알려죠서(다정)
ㄴ맞아 어차피 겪어야할 일인데ㅠㅠ 둘만 확고하게 직진하자
형선이 누구임?
나도 궁금함 형선이가 누구야?
정인엄마
정인이 엄마ㅋㅋ 나도 검색하고 왔어ㅋㅋ
정인이 자신때문에 주변 사람들로부터 지호가 상처 받으니깐 자기가 지홀 아프게 한다고 하는거 같은데
ㅇㅇ 동감 그래서 소제목 걱정 안됨
정인.지호 둘다 사랑하고 허락받으려면 서로가 상처받겠지 정인이 그게 걱정되서 하는소리고 소제목은 걍 걱정안해도 됨
형선이 아니라 태학이 알게 되야지 저건 대체 언제 터뜨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