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로우 모션, 왈츠풍의 OST(제목은 'Spring Waltz), 그리고 울드 제목이기도 한 '봄밤'이라는 배경..
이 모든게 말이 안될정도로 조화로워서 울컥할 정도였어 ㅠㅠ
둘이 특별한 데이트를 하지 않고 단지 봄밤의 거리를 거니는 것만으로 마음 따뜻해지게 만든다..
슬로우 모션, 왈츠풍의 OST(제목은 'Spring Waltz), 그리고 울드 제목이기도 한 '봄밤'이라는 배경..
이 모든게 말이 안될정도로 조화로워서 울컥할 정도였어 ㅠㅠ
둘이 특별한 데이트를 하지 않고 단지 봄밤의 거리를 거니는 것만으로 마음 따뜻해지게 만든다..
세탁소부터 여기까지 보는데 힐링됨 분위기 넘 좋음ㅜ
나두 배경음악 깔리고 대사없이 둘이서 걷는 저 씬 울컥거리믄서 봄 넘나 좋드라ㅜㅜ
ㅠㅠㅠ 둘의 데이트는 항상 봄밤이었어..
진짜ㅠㅠ 완벽한씬이어따 - dc App
최고
너무 아름다워서 울컥 안감독님만의 연출법
그 연출법에 반했쥐.. - dc App
보는데 왠지모르게 눈물이 났어 좋으면서도 뭔가 애틋했던. - dc App
진짜 봄밤이였어
나도 울컥-하고 넘 좋더라.그냥 바라만보고 싶은 기분이 들었어 참 예뻐서ㅜㅜ 카페에서 정인이가 고백하고 지호가 뛰쳐나간 그 장면연출에서도 느꼈던 울컥과 같아
내마음도 봄밤
나 씨에프인줄;;; 진심 엄마미소나옴
정말 너무나 아름다운 장면 연출에 오스트도 넘 잘 어울려서 감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