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 속에서 초음파 보고 울고 그래도 애가 있다니 꾸역꾸역 밥은 챙겨야겠다 싶어서 먹는데 그때 얼마나 환멸 났을까ㅠㅠㅠㅠ 서인이 진짜 너무 불쌍하고 그간 마음 얼마나 힘들었을지 감히 상상도 안 돼 서인이 이혼길 걷고 힘내보자ㅠㅠ
정인이처럼 걍 말없이 안아주고 싶드라 서인이ㅜㅜ
나도 우러따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