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입이 싸다고 나와있긴 하지만
작품 초반부에 가장 소중한 절친의 속얘기를 털어놓을 정도의 관계면
그냥 선배가 아니라 정말 친한 형동생 관계였을텐데..
절친하고 잘난줄만 알았던 기석이가 사랑때문에 점점 달라지면서
현수가 알던 형의 모습이 아니게 되서 환멸 느끼게 될듯..
잠시 현수입장에서 생각해보니까 참 골치아프다
현수야 둘사이에서 눈치 그만보고 이직하자 너정도 외모면 프리패스야
작품 초반부에 가장 소중한 절친의 속얘기를 털어놓을 정도의 관계면
그냥 선배가 아니라 정말 친한 형동생 관계였을텐데..
절친하고 잘난줄만 알았던 기석이가 사랑때문에 점점 달라지면서
현수가 알던 형의 모습이 아니게 되서 환멸 느끼게 될듯..
잠시 현수입장에서 생각해보니까 참 골치아프다
현수야 둘사이에서 눈치 그만보고 이직하자 너정도 외모면 프리패스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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