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의 남주 상처안준다 반복 > 결국 상처주게됨
남주의 결혼한다 반복 > 결혼 못함

남여주 사이의 큰 갈등이 분명 존재할텐데
갈등 과정에서 정인은 지호 크게 상처주고
지호는 욕심부리다 멸망
엔딩은 새드에 가깝다

하지만 안판석식 열린 결말을 따른다면
헤어졌다가 여지만 조금 남기며 끝날 수도ㅇㅇ
다시 만났을지 확실하게 안나옴
시청자 느그들이 알아서 판단해라st 아주 애매하게 끝날듯




오늘 덕수궁 돌담길(걸으면 헤어지는 연인)

2회 소제목 언젠가는 (헤어진 연인이 과거 회상하는 노래)

어제 지호 마지막사랑, 결혼 확신

소설 봄밤 결말 새드 

벚꽃 의미 이별





아니겠지? 두고보면 알겠지

저기 위에 똑같고

엔딩만 좀 애매모한 엔딩 말고 열린해피로 갔으면 딱 생각했던 전개긴 한데 

안판석 잔인하다던데 지호랑 정인이 걱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