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다들 기석이 서사가 길었다고 불만이 있었는데

지호 정인 세탁소씬 전체 분량이 4분, 초반 2분, 후반 2분 이렇게 끊어졌는데

그 달달하고 몽글몽글한 분위기 중간에 기석-기석부 통화가 끊어지지 않고 4분동안 지속되었어.


드라마를 보는 사람은 커플 이야기를 더 보고 싶은데

아무리 기석이도 중요한 축이긴 하나 중간에 4분이나 들어감

그것도 뭔가 늘어지는 느낌으로


이런 부분이 보는 사람 마음이 불편해졌나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