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석이에 대한 분석 같던데콩심은데 콩나고 팥심은데 팥난다를 보여준거같음기석애비 자식도 못믿는 위인이라 미행까지 붙여서도촬까지 하고 평생 그런식으로 자식을 키웠으니기석이도 그 모양 그 꼴이 된거겠지정인이와의 이별로 철저히 반성하고 깨닫지 못하는 이상결국 계속 그 악습은 대물림될거고봄밤은 궁극적으로인내와 용기, 믿음과 사랑에 대한 이야기라고 생각해정인이랑 지호가 함께 그려나갈 미래에는권가네 같은 풍경은 없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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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근데 서사가 너무 길어
그건 그렇게 느껴질수도 있다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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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인이도 정인이 아빠 닮았을텐데 콩심은데 콩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