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젠가는 이별을 받아들일때가 올꺼잖아
그때 이럴것 같아
\"그래 알았다고 됐지? 헤어져준다고 됐지?
얼마나 잘되나 볼꺼야 내가\"

이런식으로.

궁예 무쓸모인거 알지만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