큼직큼직한 것들은 빼고 소소하게 좋아하는 킬포들
1. 사실은, 나 큰일 났어요. 내가.. 지호씨 사랑한다?
정인이가 고백할 때 유지호의 뒷모습. 내가..라고 정인이가 운을 떼면서 망설이자, 재촉하지 않고 격려하듯이 계속 말해보라며 고개를 살짝 끄덕인다.
2. 한 번만 말할 테니까 잘 새겨요.
정인이가 중요한 말 할 것 같으니 나란히 앉아 있다가 자세를 고치며 정인이 쪽으로 몸을 돌려 앉는 태도.
+ 이런 유지호의 태도가 10회에서 권기석이 "이정인 일로 안와???" 라고 고함지르며 무슨 강아지 부르는 마냥 대하는 모습이랑 대비까지 됨.
3. 그래서, 내가 예쁘냐고 안 예쁘냐고?
끝까지 대답 안 하고 (못 하고?) 웃음으로 떼우려다가 정인이가 참 나, 하며 자리로 돌아가자 혼자 소리없이 이쁘..다고 말하려다 마는 것처럼 보이는 입모양
4. 지호씨 부모님은 왜 빼냐? 무조건 너 좋다고 한다는 보장있어?
영주의 평등하고 객관적인 시선.
5. 이유 서로 안을 때 손깍지
소중한 걸 품는 것처럼 꼬옥 안는 모습이 따뜻하고 설렘.
44444 너무 좋더라
나니? ㅋㅋㅋ 내가 느낌 점이랑 똑같아서 깜놀
아놔 역시 디테일 잡아내는 거 똑같 ㅋㅋㅋㅋㅋ - dc App
33333 지호 표정이 ㄹㄹ 몽글몽글해
우와 다시봐야겠다 ㅋㅋㅋ
33 나만느낀게 아녔어 ㅋㅋ 이런것도 너무좋아
좋다 다들 비슷하게 느끼는구나ㅠㅠ
3333333 - dc App
33333 존좋 이것도 메이킹 보고파
킬포가 여기저기 널려 있으니 들마에 미칠 수 밖에.. 서로 소중히 애끼는 이유가 나도 넘나 소듕해ㅜ
복습하고 와야게따
없어서 좋다고 ~ 없어도 되지~ 내가 많으니까..ㅋㅋ
그래서 수욜 언제오냐 - dc App
5는 좀 아닌듯...깍지가 아니고 쓸면서 땅겨야지...과한 깍지여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