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서방의 폭력은 욕먹어도 싸고
지호의 멱살은 정당한 거라고
누가 그런 정당성을 부여 했냐?
기석이가 그런 인간이기 때문에
정인이가 지호에게 가는 정당성.
드라마라서 그러니까 이해는 한다 이거야
근데 그 방식이 극혐스러워
그런 인간을 4년 만난 정인은?
그런 인간과 살면서 폭력을 묵인했던 서인은?
그러면서 아이까지 만들었는데
아이는 또 축복이래
지호도 얘기하지
아이가 자존심이라고
그러면서 혼자 나와서 살아
앞뒤가 안맞잖아
아나운서가 아일 혼자 낳으면
그 아인 또 누구손에 클 것이며
남편과 친권전쟁도 벌일 것인데..
그걸 고스란히 겪는 아이는 안중에도 없어
작가의 사고 방식에 기 막혀서 적는 글에
비추 남기고
너가 보기 싫으면 보지마라고 하면 다인것인가?
옳지 않은 것을 아무렇지 않게 정당화 시키고 있는데
편견어린 시선으로 보는게 아니라
편견을 가지게 만든다.
작가의 사상을 이해 하기가 힘들다.
- dc official App
보지말라는 댓글 개유치
뭐가 무서워서 작가를 못까는 것인데? - dc App
ㅇㅇ 주인공 인기편승해서 개연성 얻어가려는 의도로 밖에 . 글하고 전개는 볼수록 독불장군
인생은 수학이 아니야. 자판기도 아니고. 자기가 선택한 것에 발등도 찍는게 인생이더라. 니가 이해 안가는 4년간 기석이 사귄 정인이 서인이 다 선택 후에 후회하고 다른 길 찾는게 이 드라마인데 넌 그게 이해가 안간다는거. 한국은 유독 미혼부모나 싱글부모에 대해 선입견이 많아.
그런데 그렇게 된 배경은 각자 너무 다양하고 타인의 시각에서 쉽게 이해 안가는 경우가 많음. 그런데 그걸 하나하나 타인이 옳고그름으로 판단할 필요가 있을까. 자신이 선택하고 책임지는 것만이 중요하다는 것을 이 드라마가 보여주고 있음. 옳다그르다로만 모든걸 판단하려는 사람들에게 혼란을 주려고 만든 드라마가 맞아. 그러니 이걸 보면서 사람들끼리 갑론을박 할
할 수밖에 없음
갤에서 처음으로 댓글남겨봐 저게 현실이더라 나도 5년을 가스라이팅 당하면서 폭력에 노출되어 있었는데 그래도 내 아이는 나한테 축복이었어 살아갈 힘을 줬거든 그런 인간하고 살았어도 그래 나도 똑같이 폭력적이었고 나중에는 그냥 묵인하고 견디게되더라 나는 너무 다 이해가돼 누구의 행동도 정당하진 않아 그렇지만 살면서 그만큼 정당하다 느끼는게 얼마나될까
ㄴ그걸 고스란히 보고 자라는 아이는 무슨 죄일까? 그 폭력을 보고 자라는 아이도 나중엔 똑같이 폭력적이게 된다는 것도 알게되길.빨리 이혼하는게 답이야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