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서방의 폭력은 욕먹어도 싸고
지호의 멱살은 정당한 거라고
누가 그런 정당성을 부여 했냐?

기석이가 그런 인간이기 때문에
정인이가 지호에게 가는 정당성.
드라마라서 그러니까 이해는 한다 이거야

근데 그 방식이 극혐스러워

그런 인간을 4년 만난 정인은?
그런 인간과 살면서 폭력을 묵인했던 서인은?
그러면서 아이까지 만들었는데
아이는 또 축복이래

지호도 얘기하지
아이가 자존심이라고

그러면서 혼자 나와서 살아

앞뒤가 안맞잖아

아나운서가 아일 혼자 낳으면
그 아인 또 누구손에 클 것이며
남편과 친권전쟁도 벌일 것인데..
그걸 고스란히 겪는 아이는 안중에도 없어

작가의 사고 방식에 기 막혀서 적는 글에

비추 남기고

너가 보기 싫으면 보지마라고 하면 다인것인가?

옳지 않은 것을 아무렇지 않게 정당화 시키고 있는데

편견어린 시선으로 보는게 아니라
편견을 가지게 만든다.

작가의 사상을 이해 하기가 힘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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