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셋이 만나는 자리에서
잠깐이었지만
세사람의 조화가 너무 좋더라
편안함 친근함이 느껴졌어
언니앞에서 남친 놀려먹는 정인이도
그런 둘을 흐뭇하게 바라보던 서인이도
놀림당하는 지호도 행복 편안함 그 자체
보기좋았다고
다음엔 지호정인 공시생재인 같이 뭉쳤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