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호가 집에 왔을 때 정인이가 젓가락 들고 뛰어나가 키스하고 다시 라면 먹으러 올 가능성이 높은데.
차라리 둘이 집에서 책읽고 라면을 같이 먹다가 술마시려고 냉장고를 열었는데 술이 없어서 지호가 후다닥 사러 나가려고 하는데 정인이가 달려서 키스하고 .
에라이 술이고 나발이고 다 치워!
술이 중하냐?? 그르차나??
이런 상황이면 좋겠다......
차라리 둘이 집에서 책읽고 라면을 같이 먹다가 술마시려고 냉장고를 열었는데 술이 없어서 지호가 후다닥 사러 나가려고 하는데 정인이가 달려서 키스하고 .
에라이 술이고 나발이고 다 치워!
술이 중하냐?? 그르차나??
이런 상황이면 좋겠다......
ㅋㅋㅋㅋㅋㅋㅋ 이건아니야
정말슬프게도 예고가 다일수 흡 눈에서 땀이
예고가 다야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애잔하다 그냥 라면 끓인거 다 뿔고 할거 다 하고 지호가 다시 끓이자 ㅋㅋㅋ - dc App
222 다시 끓이자
33333 - dc App
하이퍼리얼리즘 들마에 지금 라면이 눈에들어오는게 정상이냐ㅋㅋㅋ
아 뻘하다 ㅋㅋ
우린 작가님의 깊은 뜻을 이기지 몬해ㅋㅋㅋ
술이 중하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라면이고 술이 중한게 아니라 그날 정인이가 집에 갈까 안갈까?ㅋㄷㅋㄷ
라묜 먹고 큰일 날 여자 집에 안보내면 되지 ㅋㅋㅋ
둘다 아직은 때가 아니라고 생각할듯ㅡ예고가 다인듯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