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에게 유지호 대놓고 무시하는 말 쏟아내는데 막상듣고 있는 친구도 진짜 걱정하기보다는 좀 너무 깔보는 듯한 말투에 짜증난거 같은 느낌은 나만 그런거냐?속으로는 저거 나도 속으로는 저렇게 무시하는거 아냐 뭐 이런 생각까지 들지도 ㅋㅋ 내가 넘 갔나 - dc official App
나도 그렇게 느낌 기석이는 솔직히 친구들도 다 자기 밑으로 볼껄 - dc App
기차나 하는것같음
위로해주는 느낌 전혀없지
그만 좀 징징대라는 느낌이었음
나도 좀 짜증낸다는 느낌이었어
정인이 만나는 동안 룸 몇번가고 여자들이랑 어울려서 술먹은게 다라며 존나 뻔뻔하게 말함 - dc App
ㅇㅇ 짜증나는 것 같았어. 대답도 건성건성하고
짜증나서 나가버리쟎아
여친이 맘떠난게 슬픈게아니라 상대가어이없고 기분나쁜게 제일인 남자 친구라도 누가 들어주고싶겠어
오랜 친구라 원래 기석의 자만심에 대해 알고있고ㅡ또 시작이구나 하는 느낌였음 - dc App
친구가 본인도 무시당한다는 생각 들지 않았겠어? 아.. 얘가 사실은 나도 속으로 무시해왔겠구나 하는 생각. 난 친구 표정에서 바로 그런 느낌 딱 들던데.
전여친 떠난거에 화난게 아니라 하찮은 지호한테 여친 뺏긴거만 열받아 하면서 은근 지 자랑질 하니까 친구도 그래넌 아버지 잘만나서 음악도 그만두고 잘나간다 시키야 잘나가서 좋겠다 재수없는 시키 또 잘난척 하넉 ㅡ 이런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