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가 그렇게 좋아 /원태연
너는 내 마음 어디가
그렇게 좋아서 머물러 있는 거니
내 가슴 어느 한 구석이
그렇게 맘에 들어
머물다 머물다 한 부분이 되었니
너를 버리면
내 가슴 한 쪽을 떼어 내야 할 정도로
어디가 그렇게 좋은 거니?
누가 나한테...봄밤이..이유가..
어디가 그렇게 좋아
(라고 묻는다면..내가 사실 얼빠야 ㅋㅋ)
너는 내 마음 어디가
그렇게 좋아서 머물러 있는 거니
(라고 또 묻는다면..
때이른 봄꽃같은 이유의
아릿한 설레임때문이라고...ㅋ)
내 가슴 어느 한 구석이
그렇게 맘에 들어
머물다 머물다 한 부분이 되었니
(눈새니? 암튼 또또 물으면...
설레임만으론 더이상 만족을 못하겠어;
버라이어티하고 짜릿한 이유가 고파ㅋㅋ)
니맘이 내맘 포옹..콜
이런 뿔삼각...이것도 콜
대신... 아주 가끔 짧게!
우리 지금 만나 당장 만나..콜!
사랑고백은 무조건무조건이야 콜!!
이츠롱롱키스타임...완전 샤릉해..콜ㅋㅋ
우리 댕지호 우쭈쭈도 콜!
너를 버리면
내 가슴 한 쪽을 떼어 내야 할 정도로
어디가 그렇게 좋은 거니?
(눈새 맞네ㅋㅋ버리긴 뭘 버려
우리 이유는 버릴 이유가 없는데
자꾸 묻지말고..백문이 불여일견이랬다
봄밤 보면 답나온다 눈새야)
결론...이유이즈 뭔들이다
긍데 솔직히 말하면...
난 봄밤도 이유도 그냥 좋더라
그냥...조으네ㅋ
두배우가좋앗어 좋더라
본체들 연기 넘 잘한다 ㅇㅈ
좋은데는 이유가 없다
이유만 보면 입꼬리가 안내려오네 ㅁㅊㅋㅋㅋ
좋은이유없는이유 무조건 좋지
난 지독한 얼빠야 그래서 넘 좋고 물론 두 본체가 연기를 넘 찰떡같이 잘해서 더더더 좋고 ㅋㅋㅋ
얼빠 반갑다 ㅋ눈호강 오지게 해서 좋아
좋구나
너무 좋다 지호같이 따뜻한 남자 만나고싶다
빌어줄게 꼭 만나랑ㅋㅋㅋ
이유가 천천히 걸어온 순간들이 짤에 다 있구닌
이유가 좋은데는 이유가 없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