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안다는 듯 혹은 다 괜찮다는 듯한 끄덕임
미안함 혹은 걱정의 허그
익명(180.71)
2019-06-23 16:24
추천 17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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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대사한마디 없는데도 다알아 그걸 넘 잘표현해 ㅠㅠ
그래서 이유 나올때 한 순간도 눈을 못 떼고 보고 있게 됨
서로 토닥여 주는 거.. 넘 좋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