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풀 곳이 없어서 그렇게 새고 있었지
이제 유지호가 식은죽 먹기인 정인이를 만나 오롯이 집중할 곳이 생겨 더 이상 샐 일이 없어. 걱정 ㄴ ㄴ ㅋㅋㅋ
유독 지호가 정인이에게만 야단 맞고 세탁소에서 훈계 듣는 모습 나오는게 너무 재밌어. 평생 그렇게 살 듯 ㅋㅋ
이제 유지호가 식은죽 먹기인 정인이를 만나 오롯이 집중할 곳이 생겨 더 이상 샐 일이 없어. 걱정 ㄴ ㄴ ㅋㅋㅋ
유독 지호가 정인이에게만 야단 맞고 세탁소에서 훈계 듣는 모습 나오는게 너무 재밌어. 평생 그렇게 살 듯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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