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스트부른 샹송가수 카롤라브루니랑 정말 잘어울리는..
빛과 어둠의 배합
밀폐된 공간의 세탁소
밤의 미술관을 지나
슬로우모션으로 봄밤의 행복한 순간이 천천히 펼쳐지다가
어두운 돌담길을 따뜻한 불빛과 함께
걸어가는 지호정인의 뒷모습까지..
특히 돌담길을 비추는 카메라는 배우와 함께 연기하는듯해.
저 멀리서 어느 연인이 저렇게 아름다운사랑을 하고 있더라하고 지켜보면서.
빛과 어둠의 배합
밀폐된 공간의 세탁소
밤의 미술관을 지나
슬로우모션으로 봄밤의 행복한 순간이 천천히 펼쳐지다가
어두운 돌담길을 따뜻한 불빛과 함께
걸어가는 지호정인의 뒷모습까지..
특히 돌담길을 비추는 카메라는 배우와 함께 연기하는듯해.
저 멀리서 어느 연인이 저렇게 아름다운사랑을 하고 있더라하고 지켜보면서.
갓벽하지
최애씬이야ㅜ
보면 볼수록 더좋아. 아름다운 영화의 한장면 같더라. - dc App
고전명화같은 느낌임 여기만 몇십번 돌려본거 같아
갓벽하지
ㄷㅅㄱ 돌담길 걷는거 빛으로 연출한거 마치 그림자로 연출한 느낌 몇년전 본 프랑스 애니메이션 생각나서 감탄하며 봤어
고전 건축물 분위기라 특별한 느낌
연출 최고
완벽
너무좋다
너무 예뻐서 눙물 난적은 처음
맞아 이래서 안판석 안판석 하는구나 싶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