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사가 정확히 기억은 안나지만
그렇게 하지 못해서 실패했던 과거의 정인이 모습을 이야기 하는 것 같아

주눅들었고 눈치봤고 솔직하지 못해서 매번 참아주고 이해해줬던 정인이가 스스로 실망하고 무시당한다고 생각했던 마음을 지호는 그렇게 느끼지 않았으면 좋겠고 그걸로 또 다시 실패하고 싶지않은 마음.

그래서 마지막에 이거 중요한 거라고 다시 이야기하잖아

진짜 대사 하나하나가 깊이 생각하게 만드는 것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