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인씨한테 안들키겠단 말이
정인이에게 피해 안게가 몰래 본다는 말인거야?
그렇게라도 볼 수 있게 해달라는 말이지?
아 지호 짠해 죽겠다..
어떤 것도 바라지 않는 다는 말. 바라면 바랄 수록
정인이가 곤란해지니까 그런거잖아
그냥 혼자 좋아하겠다는 말이네
내가 잘못 들었나해서..
정인이에게 피해 안게가 몰래 본다는 말인거야?
그렇게라도 볼 수 있게 해달라는 말이지?
아 지호 짠해 죽겠다..
어떤 것도 바라지 않는 다는 말. 바라면 바랄 수록
정인이가 곤란해지니까 그런거잖아
그냥 혼자 좋아하겠다는 말이네
내가 잘못 들었나해서..
지호 진심 정인이에게 안들키겠단말 아냐?
실은 말이 안되는 말이지 양립하는 대사들을 작가들이 쓸때가 있자나 그거 가타 참 슬프고 애잔타 지호맘이 그렁거란거자나
자기맘 안보이고 먼발치에서 혼자 좋아하겠다는 거 같은데 그게 되냐고오 ㅠㅠ
난 이거 같은데
ㅇㅇ ㅠㅠ 정인이도 모를정도로 자기 마음 티 안내겠다는거같음 말이 안되는 말이지 걍 너무 보고싶으니까 허락맡고싶어서 간절함에 말한거같음
얼마나 좋아하면 티안나게 할테니 먼발치서 얼굴만 볼 수있게 해달라고 저러냐 아흐 ㅜㅜ
나도 원글러랑 같은 생각 정인이한테 피해 안 끼치게 한다는 뜻으로 봤음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