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봠이 드라마 웬만하면 반복안하거든
대사나 이야기가
연출보다 훨씬 중요하다 생각해서
연기를 너무 잘하고 재밌어서 다시보면몰라도
그냥 연출볼라고 다시보지는않는듯
차라리 대본 읽는거더 좋아함
근데 봄밤 연출은 진짜쩐다
연출이 드라마에서 대본만큼 혹은 그 이상으로 얼마나 중요한지 느끼는중
그냥 장면이 이쁘고 잘찍고 이런게 아니고
깊이있고 품위있어서 작품같은 장면들이 많아
우리면우릴수록 좋은 장면들
그냥 그자체로 이야기가있는..
섬세하고 입체적이야
근데도 빨리찍고 근무환경도 좋다니
왜 안판석 감독이 극찬받는줄알겠다
대단하신분
대사나 이야기가
연출보다 훨씬 중요하다 생각해서
연기를 너무 잘하고 재밌어서 다시보면몰라도
그냥 연출볼라고 다시보지는않는듯
차라리 대본 읽는거더 좋아함
근데 봄밤 연출은 진짜쩐다
연출이 드라마에서 대본만큼 혹은 그 이상으로 얼마나 중요한지 느끼는중
그냥 장면이 이쁘고 잘찍고 이런게 아니고
깊이있고 품위있어서 작품같은 장면들이 많아
우리면우릴수록 좋은 장면들
그냥 그자체로 이야기가있는..
섬세하고 입체적이야
근데도 빨리찍고 근무환경도 좋다니
왜 안판석 감독이 극찬받는줄알겠다
대단하신분
장인정신 느껴져
이거 레알이야 나도 n차 이런거 안좋아하는데 우리 드라마는 다르다 블루레이 뜨면 꼭 살거야 ㅠㅠ 세월 흘러서 다시 보면 또 다른 맛이 느껴질거 같어
ㄴㄱㄴ
볼수로 깊이빠지는 아름다운 봄밤
ㄴㄷ 규모크고 화려하고 막 이쁘게 찍고 이런거 큰감흥없어서 드덕이어도 작가빨지 연출은 잘안빠는데 안판석 연출은 ㄹㅇ임 대본잘살려서 찍는 정도가 아니라 걍 인문학적.
복습 거의 안하는데 이 들마는 묘해
드라마를 보는데 책을 읽는거 같짠냐